[손보 TODAY] KB손해보험-카페24,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II) 간편가입시스템 도입ㆍ메리츠화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회공헌 활동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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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TODAY] KB손해보험-카페24,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II) 간편가입시스템 도입ㆍ메리츠화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회공헌 활동 外
  • 강성용 기자
  • 승인 2019.11.27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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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카페24(주)’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MOU) 체결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카페24 주식회사(이하 ‘카페24’, 대표이사 사장 이재석)와 포괄적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KB손해보험 양종희 대표이사 사장과 ‘카페24’의 이재석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KB국민은행 등 KB금융그룹의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체결된 주요 협약 내용은 ‘카페24’ 회원사인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의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II) 간편가입시스템을 통한 보험 업무 및 향후 KB금융그룹과의 협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날 협약식을 통해 KB손해보험에서 개발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간편가입시스템을 ‘카페24’에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해당 회원사가 쉽고 편리하게 보험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휴 서비스 도입으로 인해 ‘카페24’의 회원사는 올해말까지 보험가입이 의무화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에 대하여 원스톱으로 가입이 간편해지고 단체할인을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II)은 개인정보의 유출, 분실, 도난, 위조, 변조, 훼손으로 인한 피보험자의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으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9년 6월 13일부터 보험가입이 의무화되었다. 이를 위반할 경우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다만, 2019년 12월 31일까지 보험 가입 계도기간을 두어 과태료 부과 등이 유예된 상태다.

 


메리츠화재,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걱정해결사업 등 사회공헌 펼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연말까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 걱정해결사업 협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6일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에서 임직원 50여명은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을 만들어 중구 등대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국제 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주요사옥에서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12년부터 ‘걱정해결’을 테마로 전국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12년도 경찰청과 연계하여 시행하던 행사를 올해 전국 10개 지역자치단체로 확대하여 지역복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 3개 지역자치단체에 협약식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올해 12월 26일까지 전국 7개 지역자치단체와도 협약식을 맺을 예정이다.

 

 

KB손해보험, 추위 속 온기 더하는 ‘KB희망나눔 김장 봉사활동’ 실시

KB손해보험(대표이사사장 양종희)은 26일 오전,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강남문화원 1층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2019 KB희망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다가오는12월한 달 간 펼쳐질 '희망봉사한마당'의 시작을 알렸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 이른 아침 시작된 이 날 봉사활동에는 양종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이 날 담가진 1,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는 희망의 집짓기,척추측만 아동 의료비 지원,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지원 등 KB손해보험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결연을 맺고 있는 120여 아동,청소년의 가정과 굿잡자립생활센터 내중증장애인 가정 및 역삼1동 내 저소득층 가정 180여 세대에 전달됐다.

이 날 김장 담그기 활동에는 KB손해보험과‘1사1촌’결연을맺고 있는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에서 김장에 쓰일 배추와 무, 양념 등 재료 일체를 정성껏 손수 기른 농작물들로 준비해 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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