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家 오늘] 국민 5명 중 1명 삼성화재 고객ㆍ 교보라이프플래닛, 카카오페이와 제휴 상품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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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家 오늘] 국민 5명 중 1명 삼성화재 고객ㆍ 교보라이프플래닛, 카카오페이와 제휴 상품 출시 外
  • 강성용 기자
  • 승인 2019.11.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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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보유고객 천만명 돌파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보험업계 최초로 보유고객이 천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고객 수는 2002년 500만명, 2014년 800만명을 넘어 드디어 이 달 1000만명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삼성화재 고객인 셈이다.
이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삼성화재 고객중심 경영의 결과다.

99년 본격적으로 장기손해보험 시장의 포문을 연 삼성화재는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통합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후 임신 실손 특약, 인터넷완결형 장기보험, 건강증진형 마이헬스 파트너 등 고객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혁신적인 보험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당뇨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삼성화재 애니포인트 등 앞선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2002년 '애니카'를 통해 자동차보험의 브랜드 시대를 열었으며, 365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도 처음 도입했다. 2009년 인터넷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 처음 진출한 것도 삼성화재다.

탄탄한 교육과 선진화된 회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의 수준 높은 재무 컨설팅도 고객 만족도를 높인 원동력 중 하나다.

그 외 보험업계 최초 콜센터 설립, 고객패널제도, 고객권익보호위원회 및 소비자보호위원회 운영 등 고객 권익보호와 신뢰 제고를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카카오페이와 연금저축보험, 암 보험, 저축보험 등 총 3종 상품 판매 개시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카카오페이와 제휴를 맺고 지난 28일부터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카카오페이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직장인들의 연말 세액공제 혜택을 위한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과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이어서 가성비가 좋은 ‘(무)100세까지비갱신e암보험’, ▲소액으로 목돈마련이 가능한 ‘(무)만원부터m저축보험Ⅱ’ 등 총 3가지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카카오톡이나 카카오페이앱 내 간편보험 탭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공인인증서가 없이 ‘카카오페이 결제’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계약 조회는 교보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365일 24시간 확인 가능하다.

김성수 교보라이프플래닛 채널담당 상무는 "이번 제휴는 국내 생명보험사 최초로 국내 최대 생활 금융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와 진행한 상품 론칭”이라며, “이번에 제휴한 상품 외에도 앞으로 ‘카카오페이 간편보험’을 통해 고객지향적인 장기보험과 생활밀착형 보험 상품 판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대면채널(온라인) 보험 상품은 동일 보장의 대면채널(오프라인) 상품 대비 보험료가 저렴하고, 인터넷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상품 가입과 관리를 할 수 있어 편리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최대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누적 가입 회원 수 3,000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700만명이 카카오페이 인증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지난 7월 인슈어테크 기반의 통합 보험 서비스 플랫폼인 인바이유를 인수·합병하여 보험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바 있으며, 현재 교보라이프플래닛 외 8개 손해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자동차 보험료 비교’, ‘반려동물보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사회연대은행, 청년통합지원센터 '알파라운드'개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경룡 서강대 명예교수)와 사회연대은행(이사장 김성수)은 청년 일자리 및 창업활동 지원과 포용적 금융 실천을 위해 서울 종로구*에 청년통합지원센터 ‘알파라운드’를 건립하고, 11월 28일 오후 3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용길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장, 김성수 사회연대은행 이사장, 정세균 종로구 국회의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이상제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의 거리 대학로 인근에 위치한 ‘알파라운드’는 서울 종로구에 건립한 민간 최초의 청년통합지원센터로서,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2012년 민간 최초로 200억원 규모의 대학생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대학생 3,800여명의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었으며, 대출금 상환재원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연계 및 포용적 금융을 통한 청년 자립 지원 등을 위해 ‘알파라운드’를 건립했다.

‘알파라운드’는 지하 2층, 지상 5층 등 총 7개 층으로 이루어졌으며, 청년단체 사무공간, 교육장(생명보험홀), 회의실, 사업지원 오피스, 커뮤니티 휴게실 등으로 구성했다.

양 기관은 ‘알파라운드’에서 청년 창업 및 자립을 위한 독립 오피스 등의 공간을 지원하고, 청년 자립 및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 청년 창업 멘토링 및 경영 컨설팅 지원, 사회적기업 청년 고용 활성화 지원, 저소득층 청년 부채상환 및 주거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숨은 금융자산 찾기’캠페인 실시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12월 20일까지 ‘숨은 금융자산 찾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숨은 금융자산'이란 고객이 오랫동안 잊어버리고 찾아가지 않은 만기환급금, 연금, 휴면보험금 등을 말한다.

삼성화재는 오늘까지 고객에게 카카오알림톡과 이메일로 숨은 금융자산 보유 사실과 수령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휴면보험금은 담당 설계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삼성화재 전국 고객지원센터에서는 관련 포스터를 게시하고, 자사 홈페이지 및 SNS에도 캠페인 홍보 영상을 올리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금융감독원과 보험사, 은행, 증권사 등 전 금융권이 공동으로 실시하며,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20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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