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22년 진정한 시장리더로서 입지 굳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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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022년 진정한 시장리더로서 입지 굳힐 것”
  • 최환의 기자
  • 승인 2020.01.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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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위한 경영기조 발표
2020! 顧客(고객)·效率(효율)·未來(미래) 중심으로

삼성화재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경영 기조를 '2020! 고객(顧客)·효율(效率)·미래(未來) 중심으로'로 정했다고 밝혔다.

손보업계 1위 삼성화재는 매출 1위를 넘어 고객과 시장에 높은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리딩 컴퍼니(Leading Company)로서 면모를 보이겠다는 목표다.

2020년은 저금리와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가운데,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의 불확실성이 더 커질 전망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 인구 고령화 등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어 그 어느 때보다 민첩한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더좋은보험지에이연구소
사진 : 더좋은보험지에이연구소

삼성화재 최영무 대표는 “삼성화재는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출발선에서 진정한 시장 리더로서 매출부터 내실까지 재정비하고 다져, 진정한 리더로써의 면모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삼성화재는 이를 위해 고객과 시장에 겸허한 자세로 삼성화재만이 할 수 있는 참신한 상품과 최적의 채널 전략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체질개선을 통해 효율적 사업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장기보험은 고객 중심의 영업 문화와 육성과 효율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동차보험은 보상품질 차별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일반보험은 해외 보험사의 지분투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자산운용은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대비하겠다는 전략이다.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혁신도 속도를 올린다. 디지털 신기술을 선보여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등 끊임없는 혁신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삼성화재는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에 부합하는 행동 등 법과 규범 준수로 고객 신뢰도 제고를 통해 시장 리더로서 2020년을 확고한 차별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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