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라이프,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 본격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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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 본격 채용
  • 이하빈 기자
  • 승인 2020.01.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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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보험클리닉’ 보험상담매니저 본격 도입, 공개 채용 나서
고객이 방문하는 ‘보험샵’, 고객에게 찾아가는 ‘EFA’ 등 소비자 편의성 극대화
지속적인 기본소득 보장, 직업 안정성에 따른 생산성 향상으로 고소득 실현

‘금융상품판매 전문플랫폼’을 지향하는 국내 대표 보험 독립판매법인(GA) 피플라이프(대표이사 회장 현학진)는 시장환경변화에 따른 대응책으로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를 가동하기 위한 본격적인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하는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는 정규직 근로소득자의 형태로 활동하는 보험설계사라고 할 수 있다. 즉, 보험상품의 판매에 따른 수수료만 받는 설계사가 아닌 4대 보험을 적용 받는 정규직 근로자 신분으로 기본급을 보장받고 이 같은 안정성을 토대로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게 되는 소득구조모델이다. 보험설계사들의 기본적인 소득구조를 마련해주고 이를 통한 고용안정성에 따른 생산성의 향상이 곧 회사의 성장동력이 되는 선순환구조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정규직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로 고객이 방문하는 ‘보험샵 상담매니저’다. 피플라이프만의 특색이라 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내방형 점포(점두판매, Over-The-Counter Dealings)는 보험에 대해 궁금한 고객이 직접 점포를 찾아, 고객의 생애주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보험 솔루션 등 객관적인 보험 비교·분석 및 컨설팅 등을 제공받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자 보험소비자 우위의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두 번째로 고객에게 찾아가는 ‘EFA 상담매니저’이다. EFA 상담매니저의 경우, 원활하고 효율적인 대외활동을 위해 기본적인 활동시장 즉, 영업DB가 지속적으로 제공(월 40-20개)되며, 직무의 특성상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빈번한 대외 활동을 위한 교통비 및 기타 지원사항도 마련된다.

또한 보험샵 상담매니저는 지점장-지역장-권역장으로, EFA 상담매니저는 수석EFA-사업단장-임원으로 승진할 수 있는 커리어패스와 장기근속을 통한 직업의 안정성을 도모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의 소득은 크게 기본급 연 3,000만원(세전), 성과수수료(인센티브), 내부시책(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기본급의 경우 매월 250만원이 고정적으로 지급되며, 업적 달성 규모에 따른 성과수수료와 내부시책에 따라 별도의 금액이 추가적으로 지급된다.

피플라이프의 이 같은 시도는 내방형 보험샵 상담매니저들의 성과와 실적을 바탕으로 그 가능성을 엿보았기 때문이다. 보험샵 상담매니저들의 안정적인 소득은 보험상품비교 컨설팅 본연에 대한 업무 충실도로 이어졌고, 이는 바로 고객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점포당 월평균 방문상담 고객수가 118명, 하루 평균 3~4명의 소비자들이 꾸준히 내방할 뿐만 아니라 1인당 생산성이 104만원에 이르는 등 그간 보험업계의 우려와 부정적인 시각을 해소하였다.

이러한 보험샵과 정규직 상담매니저의 성공적인 연착륙 배경에는 업계 선도적 기업인 피플라이프의 시장창출에 대한 독보적이고 폭넓은 경험이 주요했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FA들이 영업시장개발과 접근에 쓰이던 능력과 시간을 고객에 대한 상담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보험상품비교의 과학적인 시스템(자체개발 보장분석시스템 ‘ASSIST’)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체계를 마련할 수 있었다.

특히, 이제 보험소비자들이 수동적으로 보험상품을 가입하던 시기는 지났다는 판단이 지배적이고, 현재의 보험시장에서 눈높이가 높아진 소비자들이 고관여 상품인 보험을 능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현상 역시 나타나고 있다. 국내의 고령화 추세 및 맞춤형 보험 시장의 성장 등을 감안하면 이러한 변화는 필연적이다.

한편, 채용을 통해 입사한 인원들은 피플라이프만의 교육과 연수를 통해 보험상품전문가로 육성되게 된다. 이를 통해 보험마케팅조직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고소득 직업 군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뿐 아니라 소비자의 인식제고 역시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특히, 이러한 업계 선도적 시도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상황에서의 성장동력확보를 위한 해법을 찾고, 향후 각 영업채널로의 확대적용을 통해 피플라이프만의 운영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피플라이프는 “이번 보험상담매니저의 정규직 채용은 안정적인 보험 전문직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지속적인 기본소득 보장과 직업적 안정성을 통해 이른바 ‘철새설계사’라 불리는 보험업계의 병폐를 해소하는 대안”이라고 강조하며,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를 통해 상품의 불완전판매 비율을 낮추고 계약 유지율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피플라이프의 행보가 업계에서 또 한번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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