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라이프, GA최초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 본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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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GA최초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 본격 도입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0.02.04 11:0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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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채용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서
지속적인 기본소득 보장, 직업 안정성에 따른 생산성 향상으로 고소득 실현
지난 14일 구직자와 업계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피플라이프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EFA) 채용설명회


‘금융상품판매 전문플랫폼’을 지향하는 국내 대표 보험 독립판매법인(GA) 피플라이프(대표이사 회장 현학진)는 시장환경변화의 선도적 대응과 청년인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Employed Financial Advisor, 이하 ‘EFA’)의 본격적인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을 진행하는 ‘EFA’는 정규직 근로소득자의 형태로 활동하는 보험설계사라고 할 수 있다. 즉, 보험상품의 판매에 따른 수수료만 받는 설계사가 아닌 4대 보험을 적용 받는 정규직 근로자 신분으로 기본급을 보장받고 이 같은 안정성을 토대로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게 되는 소득구조모델이다. 보험상담매니저들의 기본적인 소득 구조를 마련하고, 고용안정성을 제공함으로써 이에 따른 생산성의 향상이 곧 회사의 성장동력이 되는 선순환구조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특히, 보험 관련 경력이 없는 대학졸업예정자와 취업준비생들을 중점적으로 채용함으로써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실업해소와 정규직 일자리 창출 정책에 일조한다는 입장이다.

‘EFA’의 가장 큰 장점은 정규직으로써의 직업적 안정성, 소득의 안정, 능력과 성과에 따른 고소득 실현 등 예비 청년구직자가 직업을 선택할 때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을 모두 만족하는 직종이라는 점이다.

우선, ‘EFA’의 소득은 크게 기본급, 성과수수료,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이 중 기본급이 매월 250만원씩, 연 3,000만원이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성과급 중심이 아닌 기본급을 보장함으로써 경제생활에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업적 달성 규모에 따른 성과수수료와 내부시책에 따라 별도의 금액을 추가적으로 지급함으로써 기본적인 소득을 넘어 연봉 1억원을 달성할 수 있는 고소득 실현 모델을 제시하고 지원한다.

또한, EFA에서 수석EFA, 사업단장을 거쳐 임원으로 승진할 수 있는 커리어패스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승진기회제공을 통한 직업의 안정성을 마련하였으며,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관리자로서의 성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이와 같은 ‘EFA’ 채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피플라이프에서는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원활하고 효율적인 대외활동을 위해 기본적인 활동시장 즉, 영업DB가 지속적으로 제공(월 40-20개)되며, 직무의 특성상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빈번한 대외 활동을 위한 교통비 및 기타 지원사항도 마련된다.

또한, EFA채용을 통해 입사한 인원들은 신입이더라도 업무를 쉽고 빠르게 익혀 실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피플라이프의 체계적인 교육과 연수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보험전문가로 육성되게 된다. 이를 통해 보험마케팅조직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고소득 직업 군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뿐 아니라 소비자의 인식제고 역시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특히, 이러한 업계 선도적 시도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상황에서의 성장동력확보를 위한 해법을 찾고, 향후 각 영업채널로의 확대적용을 통해 피플라이프만의 운영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피플라이프는 2020년에는 500명을 채용하고, 21년에는 1,000명, 22년에는 2,000명까지 EFA 조직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같은 시도는 지난해 도입한 내방형 보험점포인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들의 성과와 실적을 바탕으로 그 가능성을 엿보았기 때문이다.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들의 안정적인 소득은 보험상품비교 컨설팅 본연에 대한 업무 충실도로 이어졌고, 이는 바로 고객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1인당 생산성이 100만원에 이르는 등 그간 보험업계의 우려와 부정적인 시각을 해소하였다.

이러한 성공적인 연착륙 배경에는 업계 선도적 기업인 피플라이프의 시장창출(DB개발)에 대한 독보적이고 폭넓은 경험이 주요했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보험상담매니저들이 영업시장개발과 접근에 쓰이던 능력과 시간을 고객에 대한 상담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보험상품비교의 과학적인 시스템(자체개발 보장분석시스템 ‘ASSIST’)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체계를 마련할 수 있었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은 “이번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 제도 도입은 금융상품판매전문회사 도입시 모든 금융상품을 컨설팅 할 수 있는 전문가 조직을 선제적으로 육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히며, “보험 등 안정적인 금융 전문직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지속적인 기본소득 보장과 직업적 안정성을 통해 이른바 ‘철새설계사’라 불리는 보험업계의 병폐를 해소하는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를 통해 상품의 불완전판매 비율을 낮추고 계약 유지율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피플라이프의 행보가 업계에서 또 한번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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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2020-02-04 12:49:32
어떻게 교육시키느냐에따라 성공여부가 달려있을듯..
나한테 교육받으면 무조건 성공시킬 수 있는데..

라라 2020-02-04 12:25:28
정규직 설계사 피플라이프 최초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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