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금융, 대구•경북지역에 성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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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금융, 대구•경북지역에 성금 1억원 전달
  • 강성용 기자
  • 승인 2020.03.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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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에즈금융서비스가 18일 대구•경북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극복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18일 기준 국내 지역별 확진자 현황은 대구 73.0%, 경북 14.0% 타 지역 13.0%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날이 갈수록 지역 중심적으로 늘어가는 형국인 만큼 지역사회에 물질적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에즈금융서비스 이태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보험업계 영업현장 또한 어려움이 있다”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코로나19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 극복을 위해 소속 설계사와 임직원 모두가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또한 “에즈금융서비스는 '보험 그 이상을 하다' 라는 기업이념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즈금융서비스는 2019년 기준 100억원 규모의 매출달성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있으며, 2500여명의 소속설계사가 있는 대형 G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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