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스토리 ‘앱 다운로드ㆍ가입자’ 1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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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스토리 ‘앱 다운로드ㆍ가입자’ 1천명 돌파
  • 강성용 기자
  • 승인 2020.07.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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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수 300곳 이상, 한국형 보험지도 그려가
다양한 옵션, 원하는 조건대로 검색
구직자, 채용회사 간 최적화 매칭 강점
7월 베타 테스트 종료, 8월 FP STORY 2.0버전 출시 준비 박차

국내 최초 보험업계 종사자만을 위한 보험인 전문 리쿠르팅 최적화 플랫폼 FP스토리가 앱 다운로드 1천회 및 가입자 1천명을 돌파했다.

이는 앱 출시 2달여 만에 이룬 성과로, 그동안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정보의 부재로 구직, 전직에 어려움을 겪었던 FP들의 갈증이 그만큼 컸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통상 보험업계는 소개를 통한 입사가 주를 이뤄왔다. 그렇다 보니 막상 입사 후에는 조건, 환경 등이 다른 경우가 많아 다시 구직시장으로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이직에 대한 불이익을 우려해 전직활동을 비밀리에 진행해야 하기도 했으며, 바쁜 시간 짬을 내어 지원회사와 담당자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직접 정보를 구해 비교해야 했다.

리쿠르팅 최적화 플랫폼 FP스토리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FP스토리는 다양한 비교 옵션을 통해 더욱 직관적으로 쉽게 구직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개인영업, 법인영업, 스카우트비 및 정착지원금 지급여부, 대출, DB제공여부, 수수료 수준 등 FP만을 위한 차별화된 정보가 제공되며, FP는 원하는 조건을 확인한 후 실시간으로 입사 지원을 할 수 있다.

진행상황 등은 카오톡 문자 알림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되며, 이외 업계 뉴스가 제공돼 원하는 회사의 최신 정보와 시장 현황을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채용을 원하는 회사 측면에서는 단순 클릭만으로 쉽고 간편하게 채용공고 등록이 가능하다.

보험사나 GA는 최적의 FP를 찾을 수 있도록 보험경력, 직전1년 소득확인, 영업실적, 학력 등을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FP스토리에는 약 300여 곳의 채용공고가 등록돼 있으며, FP와 채용을 원하는 관리자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P STORY는 7월까지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8월 업그레이드 버전인 FP 스토리 2.0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 버전에서는 현재 축적 중인 FP 리쿠리팅 후보자 DB를 검색해 상담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 될 예정이다.

또한 유료 서비스를 통해 공고 상위노출 기능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조회수 순으로 밀리던 공고를 가장 상위로 끌어올릴 수 있다.

더불어 본인의 공고 공유 및 홍보 기능도 추가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동영상 공고게재, 더욱 다양한 입사정보 및 커뮤니티 등이 FP 스토리 2.0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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