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맵, 보장핏팅 서비스 출시…맞춤형으로 딱 맞는 보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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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 보장핏팅 서비스 출시…맞춤형으로 딱 맞는 보험 추천
  • 최지호 기자
  • 승인 2020.09.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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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비교에서 보장비교, 보험추천까지 한눈에
보장 중심으로 최소 비용, 적정 보장, 적합한 상품 추천

보맵(대표이사 류준우)이 고객의 부족한 보장을 채워주는 보장핏팅 정식서비스를 14일 시작한다.

보장핏팅 서비스는 필요한 보험을 고객이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보험료 비교에서 보장비교, 보험추천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디지털 완결형 보험관리 솔루션이다. 보험 본연의 역할인 위험 대비에 초첨을 두고 질병, 상해 발생시 반드시 필요한 △최소 비용 △적정한 보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한다.

이에 보맵은 통합/실손/암/뇌.심장/사망/어린이보험 등 건강보험을 디지털 상품으로 본격 출시했다. 삼성화재, MG손해보험, DB손해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과 보장 범위를 중점으로 8개 상품을 선정하고 하나생명과는 고객이 원하는 담보를 선택할 수 있는 DIY암보험을 함께 개발했다. 보험상품은 올해 연말까지 계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이 보험의 모든 과정을 혼자서도 쉽게 밟을 수 있도록 보장핏팅 서비스 설계에 다양한 시각자료와 어려운 보험용어 풀이도 더했다.

보맵 류준우 대표는 “얼마전 보험소비자를 대상으로 리서치한 결과 10명 중 8명이 비대면 채널을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고, 그 이유로 저렴한 보험료, 편의성, 대면영업에 대한 부담을 꼽았다.”며 “보맵이 혁신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세가지고, 보장핏팅 서비스가 그 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맵 보장핏팅 서비스 시작과 함께 새로운 슬로건 ‘어제는 보험, 오늘은 보맵’도 공개했다. 공급자 중심의 기존 보험시장을 소비자 중심으로 혁신하겠다는 목표와 데이터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울러B2B 전용 상품을 선보이며 기업고객에게 간편한 가입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플랫폼 이용자가 보험에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B2B2C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보맵은 개인에 맞는 보장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상품을 개발해 소비자가 스스로 보험을 선택, 가입하고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가능한 보험의 완전한 비대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5년 창업한 보맵은 2019년 4월 시리즈A 투자로 100억원, 2020년 1월 하나금융그룹 계열 3사로부터 85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누적 투자금액은 21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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