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을 위한 맞춤형 어드바이스, 보험클리닉 '보클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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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맞춤형 어드바이스, 보험클리닉 '보클처방전'
  • 최지호 기자
  • 승인 2020.10.14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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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상향평준화 된 객관적 컨설팅 서비스 제공
對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및 표준화 통해 전문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 기대

 

스타벅스처럼 성공한 글로벌 브랜드의 공통점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며, 어느 매장을 가더라도 동일한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보험업계에 오프라인 보험샵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전국 141개(10월 기준) 본사 직영 보험샵 점포를 개설한 피플라이프(대표이사 회장 현학진)에서도 전국 어느 보험클리닉을 방문해도 동일한 프로세스와 객관적인 서비스를 제공받는 ‘보클처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클처방전’을 통해 보험소비자는 어떠한 지점의 상담매니저를 만나더라도 상향 평준화된 상담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보험클리닉을 방문한 고객데이터를 분석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표준화하는 매뉴얼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해외에서 운영중인 보험샵 브랜드를 벤치마킹하고 최적의 금융상품 추천 TOOL을 결합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상담의 시작단계에서부터 마무리까지의 결과물을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것이다.

‘보클처방전’은 보장성 보험상담을 비롯하여 가정경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필 수 있는 재무설계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8가지 목적*에 따라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상담 받고 싶은 영역 위주로 컨설팅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즉, 고객의 정확한 재무상황 문진을 통하여 체계화된 진단 매뉴얼을 통해 고객의 상황을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이다.

피플라이프에서는 이러한 표준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전국의 모든 매장의 상담매니저에게 보급하고, 지속적인 교육과정을 통하여 보험상담의 전문성 향상 및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선 현장의 상담매니저들의 반응 역시 매우 긍정적이다. 그 동안 교육지원 등을 통해 최대한 객관적인 서비스를 제공받는다고 해도, 본인의 역량 및 노하우에 따라서 상담 프로세스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보클처방전’이라는 체계화된 컨설팅 프로세스를 통한 결과물 도출로 고객과 상담매니저 모두가 만족하는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한편, 보험클리닉은 지속적인 매장 확대와 신규채용, 그리고 새로운 영업지원시스템 도입 등 확대와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성장전략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클리닉’은 올해 롯데백화점, 스타필드 등 백화점, 대형쇼핑몰 입점과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전국 주요도시에 지점망을 구축하여, ‘20년 10월 현재 전국 141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올 하반기에도 백화점과 국내 3대 대형마트에 균형 있는 입점을 통해 총 200개(누적)의 매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매장 확대계획에 발맞춰,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의 신규채용 역시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만 170명의 신규채용을 진행한 바 있는 ‘보험클리닉’은 지원자들의 평균경쟁률이 약 20:1에 달하는 등 업계의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약 270명이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매장확대와 조직운영계획에 따라 올 연말까지 150명 정도의 신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상시로 접수 받고 있으며, 채용일정은 월 단위로 진행한다.

이처럼 ‘보험클리닉’은 매장확대와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의 지속적인 채용을 통해 직업과 소득의 안정을 제공하며, 체계적인 교육, ICT의 도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많은 지원노력을 해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보험상담매니저가 고객 위주의 객관적인 보험비교컨설팅을 제공하며, 나아가 금융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보험클리닉 관계자는 “‘보클처방전’과 같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보험클리닉만의 차별화 전략을 계속 준비중이며” 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과 능동적으로 보험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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