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미혼한부모 주거비 지원 사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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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미혼한부모 주거비 지원 사업 후원
  • 최지호 기자
  • 승인 2020.12.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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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대표이사 김인석)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정희수)와 공동으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의 미혼한부모 주거비 지원 사업인 ‘가가호호(家加호호): 가정에 웃음을 더하다’를 후원 한다고 밝혔다.

미혼한부모 주거비 지원 사업인 ‘가가호호(家加호호)’는 자립 의지가 있으나 저소득으로 주거가 불안정한 미혼한부모를 선정하고,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월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혼한부모의 자립 과정에서 큰 부담을 차지하는 주거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해 경제적 자립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18세 미만 아동을 양육중이고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자립을 준비하는 시기 혹은 자립과정에서 주거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한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2021년 1월 17일(일)까지 사회복지 유관기관, 공공기관, 미혼모 지원단체 등의 추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생명 김인석 대표는 “이번 주거비 지원사업이 실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며 “생명보험의 본질인 상부상조의 정신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가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생명은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하나금융그룹의 그룹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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