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협, 신임 회장에 프라임에셋 이윤 의장…현장 중심 젊은 회장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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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협, 신임 회장에 프라임에셋 이윤 의장…현장 중심 젊은 회장단 출범
  • 강성용 기자
  • 승인 2021.01.12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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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부회장 글로벌금융판매 이건 대표,
iFA 이준호 대표 부회장 연임
50대 중심 회장단 출범
지에이경영자협의회 신임 회장 프라임에셋 이윤 의장, 신임 부회장 글로벌금융판매 이건 대표, 부회장 iFA 이준호 대표(왼쪽부터)
지에이경영자협의회 신임 회장 프라임에셋 이윤 의장, 신임 부회장 글로벌금융판매 이건 대표, 부회장 iFA 이준호 대표(왼쪽부터)

 

지에이경영자협의회(지경협)는 11일 회의를 열고 임기 2년의 회장단을 새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경협 부회장이었던 프라임에셋 이윤 의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부회장으로는 글로벌금융판매 이건 대표가 새로 선임됐고, 전임 부회장인 iFA 이준호 대표는 연임됐다.

신임 회장단의 임기는 2월1일부터 시작된다.

지경협은 신임 이윤 회장을 포함, 회장단의 연령대를 50대로 낮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불황 극복 방안 및 각종 규제 대응관련 현안들에 대해 현장중심의 해결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올해 보험업계는 ‘1200%룰’적용, 금소법, 특고직 고용보험의무화 등 그 어느때 보다도 산적한 현안이 많아 이전보다 젊어진 지경협 회장단의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지경협은 대형 GA 대표들을 중심으로 정보교류 및 친목도모, 업계 발전을 위한 논의와 해결책 제안 등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GA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지경협이 이전까지는 물밑에서 업계를 위한 내조 역할을 해왔다면, 올해는 업계를 뒤흔들 산적한 현안이 많은 만큼 신임 회장단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대외활동 확대 및 업계의 주장을 보다 힘 있게 대변할 목소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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