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 GA시상… 암,건강 등 손보사 ‘제3보험’에 각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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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GA시상… 암,건강 등 손보사 ‘제3보험’에 각 세우기
  • 최환의 기자
  • 승인 2021.02.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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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암,건강 시상우대… 손보사 ‘제3보험’ 공세
체증형 종신, 무해치 대체상품으로 계속 육성
‘1200%룰’ 적용 없는 변액연금보험 시상 우대 지속
자료 : 오렌지라이프 GA시상 전단지

‘1200% 룰’ 시행 2개월째, 생보사 GA설계사 시상은 암보험과 체증형종신, 변액연금보험 우대가 돋보인다.

생보사들은 제3보험의 터줏대감인 손보사를 공세 할 상품으로 암보험을 내세우는 모습이다. 더불어 무해지보험의 대체상품으로 육성 중인 ‘체증형종신’에 대한 우대 지속과 ‘1200%룰’ 적용을 받지 않는 변액연금보험을 통해 자사 상품판매를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손보사 ‘제3보험’ 공세… 암,건강보험 시상 각 세우기

오렌지라이프생명은 △암보험 290% △유니버셜종신보험,멋진오렌지종신보험,CEO정기 90% △금리에 강한 종신보험,간편가입 용감한 오렌지종신보험 40%를 지급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손해보험과 격돌하는 암이면 암보험은 월중 200% 지급한다. 반면△ 종신보험 2월 16일까지 100%, 17일부터 말일까지는 80%, △정기보험 2월 16일까지 150%, 17일부터 말일까지는 100% △치아보험 2월 16일까지 300%, 17일부터 말일까지는 150%, △기타 건강,암보험 2월 16일까지 200%, 17일부터 말일까지는 150% 지급한다.

◇ 체증형종신, 무해지 대체상품으로 계속 육성 중

교보생명은 보장성보험 확대를 위한 체증형상품 조기납 특별지원을 전개한다. △2월 10일까지 체증형정기보험 200%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체증형종신보험(간편포함) 150%를 지급한다. 이와 달리 보장성 100%, 신규 고객확보를 위한 건강보험 2종은 150%를 지원한다.  단, 10년납 미만은 50%를 지급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체증형종신의 달러버전인 ‘백만인을 위한 달러종신보험의 단기납 시상율을 지난달에 비해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만인을 위한 달러종신’ 5년납.7년납은 80%로, 10년납은 기본형 80%, 추가형 30%, 15년납과 20년납 30%로 지난달에 비해 40%가량 낮췄다. 동양생명은 현금시상만을 전개 중으로 △간편한 내가 만드는 보장보험 120% △ 내가 만드는 보장보험 (비갱신,갱신), VIP정기 100% △보장성 80% 현금시상을 전개 중이다.

라이나생명도 종신 기본형을 제외한 보장성보험에 200% 시책을 전개 중인이다. 지난달과 같은 수치다. 미래에셋생명은 △보장성 및 변액종신,미래를선택하는종신,경영진정기보험은 50% △변액연금(VA)는 20% 지급한다. 반면 미래를 선택하는 종신 저해지형 7년납은 100%를 지급한다.

처브생명도 더하고 채우는 종신보험에 대해 7년납 150%, 10년납 100%, 15년,20년납 200% 전개하고 있다. 기타 종신보험 및 변액연금은 50% 현금시상을 전개하고 있다. 치아,건강,어린이 등은 300%로 지난달보다 50% 높여 현금시상을 지급한다.

◇ ‘1200%룰’ 적용 없는 변액연금보험 시상 우대 지속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달 전속 GA실적 1위에 결정적 역할을 변액연금보험에 대한 시상우대를 유지하고 있다. 변액연금도 100만원 미만인 경우 주계약에 대해서는 180%, 특약에 대해서는 280%를 지급하고, 100만원 이상인 경우는 주계약 150%, 특약 250%를 지급하고 있다. DGB생명의 경우 보장성보다 변액연금을 우대하고 있다. 보장성 현금시상은 2월 14일까지 40%, 21일까지 70%, 28일까지 30% 현금시상을 전개하고, 변액연금의 경우는 70%, 70%, 60%를 지급한다.

DB생명은 보장성 80% 현금시상만을 전개한다. 고능률 영업활동지원으로 50만원이상 5만원,100만원이상 10만원, 200만원이상 30만원, 300만원이상 50만원,500만원이상 100만원을 지급한다.

ABL생명은 더나은 유니버셜종신보험, 간편가입치매보험 등 보장성 100%, 변액연금 30% 현금시상을 전개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보장성에 대해 100% 현금시상을 전개이다. 지난달보다 20% 높아진 수치다. NH농협생명은 보장성 80%, 마이초이스NH종신보험 50% 현금시상을 전개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보장성 100% 현금시상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1200%룰’로 줄어든 매니저의 수수료 보전을 위해 GA설계사에 대해서는 별도의 익월 시상을 계속해서 전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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