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영업 외길 10년, 안상수 대표...“고객에게 '안된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 있어야"
상태바
법인영업 외길 10년, 안상수 대표...“고객에게 '안된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 있어야"
  • 강성용 기자
  • 승인 2021.02.09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MG홀딩스 안상수 대표 인터뷰

독자적으로 법인영업 10여년 외길을 달려온 AMG홀딩스 안상수 대표를 만났다. 

10여년간 한 길을 달려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본인이 시작한 분야에서 끝을 보겠다는 안 대표의 뚝심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면서도 안 대표의 경영철학 중심에는 언제나 ‘고객’이 있다. 고객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고객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고민해야 하고, 정직함과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늘 강조하는 안 대표. 

설사 고객을 놓치는 한이 있어도 고객에게 불리한 조건 등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안된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그이다.

법인영업 표본을 완성해가는 AMG홀딩스 안상수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보험저널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