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셋, “착한 마케팅 통해 대한민국 대표 착한기업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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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에셋, “착한 마케팅 통해 대한민국 대표 착한기업으로 거듭날 것”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9.07.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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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ATC(연도상 시상식) 및 비전 선포식 개최
▶왼쪽부터 이종성 AAI헬스케어 사장, 안숙이 챔피언, 곽근호 A+에셋 회장, 안말례 슈퍼챔피언, 고근희 부사장, 신달수 부회장, 장연선 챔피언, 박경순 A+에셋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성 AAI헬스케어 사장, 안숙이 챔피언, 곽근호 A+에셋 회장, 안말례 슈퍼챔피언, 고근희 부사장, 신달수 부회장, 장연선 챔피언, 박경순 A+에셋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형 보험 법인대리점(GA)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 곽근호)은 지난 5일 양재동 THE K호텔에서 설계사(TFA) 및 임직원 등 총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2회 A+ Group Top Conference (ATC, 연도상 시상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8년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계약 유지율, 불판율 등)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 설계사(TFA) 50여명과 영업관리자  5명 등 총 70여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제 12회 ATC 행사의 최고 영예인 슈퍼챔피언은 작년에 이어 익산사업단 안말례 부사장이 수상했다. 꾸준한 영업활동으로 보유고객 6,000명에 이를 정도로 성실한 활동을 이어온 안말례 부사장은 2013년부터 7년 연속으로 슈퍼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으며 이 기간동안 한주에 15건의 신계약을 체결하는 15W(환산건수 기준)를 7년 연속 기록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글로벌 고객만족 KPI라 할 수 있는 ‘보험 유지율’은 직전 1년간 13회차 98.4%, 25회차 93.8%로 놀라운 지표를 기록하고 있으며, 불완전 판매율 또한 직전 1년간 0% (공시기준)로 회사는 물론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비전 선포식에서는 2030년까지 보험, 상조, 헬스케어, 부동산, 모기지 등 A+에셋 및 각 계열사 전 부분에서 매출 1위를 하겠다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였다.

에이플러스에셋 곽근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보험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모든 설계사와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착한 마케팅 실천을 통해 국민들에게 칭찬과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 착한기업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영남대학교 서길수 총장과 진대제 전 정통부장관의 축사가 있었으며, 행사 전 곽근호 회장의 4번째 저서 ‘착한 사람이 이긴다’의 출판 기념회도 함께 있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개인 및 법인의 자산관리 분야 전문컨설팅과 34개 생·손보사 등 금융사 제휴를 통한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GA업계 대표 회사이며, 계열사로 상조, 셀뱅킹 등 전 생애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라이프”, 종합부동산 컨설팅 회사 “A+리얼티”, “AAI헬스케어”, “A+모기지”, “파인랩” 등이 있으며 창립 12년만에 임직원 및 영업인력 9,000여명을 보유한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특히 에이플러스에셋은 내년에 기업 상장(IPO)을 준비 중에 있어 금융시장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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