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KB치과의사 의료배상보험, 업계 최저보험료로 개원가 새바람
상태바
2021년 KB치과의사 의료배상보험, 업계 최저보험료로 개원가 새바람
  • 강성용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4.29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사 가입경력인정(소급담보일자), 
복수의사 가입시 추가할인(공동개원,업계유일)
장기무사고자 추가할인 
한국단체보험연합
한국단체보험연합

 

KB치과의사 의료배상보험이 파격적인 보험료 할인과 업계유일의 보험조건 구성으로 치과 개원가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의료배상보험은 의료분쟁시 KB손해보험이 환자와의 합의 및 소송업무를 대행해 치과의사는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보통약관에서 임플란트시술과 교정시술 여부에 따라, 의료과실을 최대 1청구당 1억원, 연간 2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특별약관으로 일반시설배상책임, 경호비용, 관습상의비용 및 형사합의금, 벌금, 형사방어비용, 폭행 및 악의적인파괴행위보장, 외래진료휴업손해, 초빙/마취의 특약 등을 선택할 수 있다. 

KB치과의사 배상보험 전용상담 창구를 맡은 한국단체보험연합에 따르면 "2019년 5월 상품판매 개시후 현재까지 약 2천여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약 1500명의 회원이 KB치과의사 의료배상보험에 가입했다"며 "다른 회사에 가입했던 보험가입경력도 인정해주고, 장기무사고자들에 대해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여러 명의 의사가 공동개원시 할인해 주는 조건은 타사에는 없는 KB상품만의 큰 특징이며 중,대형 치과병원에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연합측 관계자는 “아직 상품이 충분히 홍보되지 못했지만 그 동안 비교 상품이 없어 불가피하게 높은 보험료를 납부하던 고객들이 상담 후 만족도가 매우 높고, 각종 할인율을 적용하면 치과의사 1인당 최저 20만원 대 초반의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보험상품을 비교하는 젊은 치과의사들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어서 올해 가입 고객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험저널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