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세무회계연구소, ‘CEO플랜 시즌2’ 발표…법인영업 돌풍 이어간다
상태바
무지개세무회계연구소, ‘CEO플랜 시즌2’ 발표…법인영업 돌풍 이어간다
  • 강성용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7.08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지개세무회계연구소 박안성 대표
무지개세무회계연구소 박안성 대표

올해 법인영업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무지개세무회계연구소(대표 박안성)가 또 다른 영업 방식인 ’CEO플랜 시즌2’를 발표했다.

‘CEO플랜 시즌1’이 과거 신한생명의 SOHO 플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다면, 이번 ‘CEO플랜 시즌2’는 특정 법인이 아닌 일반 모든 법인에 합리적인 보험 가입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즉 의사나 법인대표의 가족을 설계사로 위촉해 그 가족이나 회사, 친인척 등의 고액보험을 체결하고, 모든 계약을 클린계약으로 만들어 민원이 없었던 ‘시즌1’을 일반 모든 법인까지 확대해 더욱 쉽고 간편하게 보험을 통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확장성을 높인 것이 '시즌2'라고 보면 된다.

‘CEO플랜 시즌2’의 특징은 가족 구성원 중 보험을 잘 아는 설계사를 배출해 회사에 필요한 보험과 불필요한 보험, 상품의 유불리까지 현시점에 맞춰 구별할 수 있으며, 가까운 거래처 또는 지인회사가 서로의 자녀설계사를 통해 필요한 보험에 가입한다면 대부분 상부상조의 관계가 형성돼 고액법인계약의 모집과정에서의 각종 리스크도 사라지게 된다.

또 보험계약 전 믿을 수 있는 가족설계사와 함께 상품과 계약 내용을 검토하고 최종 확인함으로써 민원 발생률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더불어 보험설계사수당은 영업설계사가 직접 수령하고 수당의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세금 또는 특별이익제공의 이슈 또한 제거할 수 있다.

‘CEO플랜 시즌2’는 보험사, 고객, 설계사 모두 만족하는 계약으로 이어져 보험의 궁극적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지개세무연구소 박안성 대표는 “CEO플랜 시즌2는 법인 보험계약 시 특수관계자인 보험설계사에게 가입하는 것을 꺼리는 법인들에게 적합한 또 하나의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고자 탄생했다”고 말했다. 

한편 무지개세무회계연구소는 전국 지점을 목표로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사업단을 확장해 가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재 700여명의 조직을 1200명 조직으로 확대하고 월 10억원, 생산성 80만, 25회차 유지율 85%라는 목표를 하반기 내 실현할 계획이다.
 

보험저널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