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사업비 개편 반대 결의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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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사업비 개편 반대 결의 ‘공조’
  • 최환의
  • 승인 2019.08.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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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대리점협회, 대리점대표와 연석회의

한국보험대리점협회(이하 '보험대리점협회’)는 21일 이번 금융위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후속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법인보험대리점 대표 및 실무자들과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보험대리점협회 회원 사뿐만이 아닌 비회원사 법인대리점대표, 실무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불합리한 금융위 모집수수료 개편에 맞서 '법인보험대리점업계의 생존권을 지킨다'는 각오를 다지고 서로 공조,대응하기로 결의했다.

현재 보험대리점협회는 지난 13일부터 보험대리점업계 25만여명의 보험설계사와 업계종사자들과 함께 금융위 모집수수료 개편에 대한 반대서명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보험대리점협회와 보험대리점업계는 감독당국의 상시 감시지표 개선과 향상을 위하여 내부통제기능을 강화하는 등 자정노력하고 있다. 이는 보험소비자 권익강화 및 보험대리점업계의 신뢰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실제로 보험대리점협회는 지난 20일부터 ‘법인보험대리점 상시 모니터링 지표 향상을 위한 실천방안’을 수립하여 보험대리점에 공지했다.

이날 보험대리점협회와 보험대리점업계는 앞으로도 “ 지속적으로 불완전판매 개선과 소비자 신뢰도 향상을 위한 자율개선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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