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몰이 중인 종신보험, '더든든한 NH유니버셜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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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몰이 중인 종신보험, '더든든한 NH유니버셜종신보험'
  • 최환의기자
  • 승인 2019.08.30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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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론칭한  NH농협생명의  ‘(무배당)더 든든한NH유니버셜종신보험’이 고객호응도가 높아지면서 시장에서 붐업(Boom up)되고 있다.

고객 호응도가 높은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기존 종신을 업그레이드하고  보장과 서비스을 두텁게 보강한 것이 소비자 욕구에 주효했다.

상품 특징을 간략히 짚어보자.

△ 기본적으로 일반종신보험 기능이 탑재되었다

일반종신보험과 같이 보험가입 후 평생 보장되고 어떻게 사망하든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 고액보장을 저렴하게 설계가능하다.

상품을 기본형과 체증형으로 구분했으며  체증형은 물가상승에 따라 하락할 수 있는 사망보험금의 가치 보전이 저렴하게 가능토록했다. 체증형(2종, 60세형)을 선택하면 기본형(주계약 가입금액 1억)이 20년 동안 매년 5% 체증하여 2억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기본형보다 1.6~1.7배 정도 높으나 보험금은 2.0배 높아, 보험금 증액을 25%로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 유니버셜 기능이 부여되어 언제든지 자금활용이 가능하다.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는 보험료 납입을 유예하고, 반대로 여유가 생기면 추가로 납입할 수 있다. 갑자기 목돈이 필요하다면 자금을 수수료 없이 중도에 인출할 수도 있다.

△ 계약을 유지하면 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준다.

유지보너스는 보험가입금액 5000만원 미만 시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2%,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시 3%를, 1억원 이상 시 6%를 보험료납입 37회차부터 납입기간 종료까지 계약자적립금에 추가로 적립해준다.

△ 보험료 납입면제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납입면제특약 가입시 3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또는 50% 이상 장해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혜택이 있다.

△ 은퇴자산으로 활용도 가능하다.

피보험자의 경제적 부양책임이 종료되어 사망보장에 대한 니즈가 없어진 경우 연금전환특약 등의 제도성특약을 이용하여 은퇴자산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 보험금을 보증받을 수 있다.

소정의 보증비용을 납입하면 해지환급금과 최저사망보험금을 보증받을 수 있다. 해지환급금 보증형의 경우 최저사망보험금과 최저해지환급금을 보증하며, 해지환급금 미보증형의 경우 최저사망보험금만 보증된다. 참고로 이상품은  최저 보증이율이 연복리 2.6% 이다.

△ 또한 계약을 유지하면 NH안심케어서비스를 5년간 제공한다.

단,주계약 가입금액 3천만원 이상 가입 시 건강 및 의료관리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는 'NH안심케어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 상품 가입기준과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주계약 가입금액은 최소 1000만원부터 최대 25억원까지 가능하며 100만원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 가입나이는 최소 만 15세부터 최고 만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 납입기간도 5년납부터 최대 20년납까지 가능하며, 고객의 연령에 따른 납입기간을 선택하여 55세납부터 70세납까지 가능하다. 

△ 가입 유형인 기본형과 체증형이 있는데 체증형(2종) 보험료는 가입금액 1000만원, 20년납 체증형 60세형 가입기준으로 30세 남성은 3만5800원이고, 30세 여성은 3만3800원이다.

기본형(1종) 보험료는 같은 기준으로 30세 남성 2만1700원, 30세 여성 1만9400원으로 체증형보험료보다 39% ~ 42%정도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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