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과 동시 최저 연금액 확정… 그랑에이지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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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과 동시 최저 연금액 확정… 그랑에이지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인기!
  • 최환의
  • 승인 2019.09.11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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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시대 연단리 5% 최저보증으로 수익성과 안정성 모두 겸비
투자손실에 대한 우려 없이 노후긴급자금 마련 가능
최저 사망적립금 보장을 통한 조기 사망 리스크 해소

생존 수명이 늘어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면서 은퇴 이후 노후의 삶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투자 원금 대비 만족할 만한 연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찾아보기 힘들어지면서 은퇴준비 족 들의 고민은 깊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저금리 및 불확실의 시대로부터 은퇴 이후의 삶을 확실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연금상품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DGB생명의 “그랑에이지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이다.  이 상품의 특징을 살펴보자.

첫째, 펀드투자로 운용되는 변액상품 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수익률이 아무리 하락하더라도 연금 재원이 되는 평생연금기준금액을 “연단리 5%”로 최저 보증한다.

즉 연단리 5%로 부리된 연금 재원은 기본이고, 투자에 따른 초과수익은 한도 제한 없이 덤으로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주가 상승기에는 변액상품의 메리트를 십분 발휘하지만, 주가 하락 시에는 연단리 5% 최저보증으로 연금 재원의 손실을 확실하게 방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똑똑한 상품이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지난 7월초 상품이 출시되자마자 인터넷 포털 사이트 각종 보험 관련 블로그와 카페에서 그랑에이지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에 대한 내용과 특징을 알리는 정보 등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둘째, 연금 재원이 되는 최저보증 연단리 5%로 부리된 평생연금기준금액이 사망보험금의 역할을 한다.

그랑에이지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은 연금개시 전 사망 시 해당 시점까지 연단리 5%로 부리된 평생연금기준금액과 계약자적립금 중 큰 금액을 사망지급금으로 지급하고, 연금개시 후 사망 시에는 이미 지급한 연금액을 차감한 평생연금기준금액을 사망지급금으로 지급한다. 편안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한 연금으로 혹시 모를 사망에까지 대비할 수 있으니 확실한 1석 2조가 아닐까 싶다.

즉, 최저사망적립금 보장은 조기 사망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다. 연금 개시 전/후 사망으로 인한 미수령 연금액에 대한 불안감 해소할 수 있다.

셋째, 연금개시 이후 노후긴급자금이라는 명목으로 가입기간에 따라 납입한 원금의 105% ~ 120%까지를 은퇴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은퇴 이후 자녀 결혼이나 창업, 여행 또는 갑작스러운 치료비 발생 등 목돈이 필요한 경우 긴급 자금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투자손실에 대한 우려 없이 노후긴급자금 마련 가능노후긴급자금을 신청하는 경우 신청비율(10%~100%)에 따라, 연금지급개시나이 계약해당일에 노후긴급자금 인출 가능하다.

넷째, 고객의 니즈에 따라 1종(기본형)과 2종(중증치매보장형)으로 구분해 가입할 수 있다.

중증치매 보장을 추가하여 노후에 가장 큰 생활 리스크 해소할 수 있다.

1종(기본형)은 노후에 연금 수령 목적을 가진 고객에게 적합하지만, 2종(중증치매보장형)의 경우 연금 수령액은 1종(기본형)의 95% 수준이지만 중증치매진단 시 연금과는 별도로 중증치매생활비를 매월 100만원씩 5년간 지급한다. 가족력 등으로 치매 보장을 강화하고 싶은 고객에게 추천할 만 하다.

그 외의 특징으로는 85세까지 재해장해율 80% 이상의 진단을 받을 경우, 연금 외 500만원을 고도재해장해보험금으로 지급하며, 경제사정에 따라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여 유동적으로 자금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의 가입 나이는 1종(기본형)기준 만 15세, 2종(중증치매보장형)은 만 30세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인생의 후반기인 은퇴 이후의 삶을 대비하는데 좀 더 똑똑한  이 상품 " DGB생명 그랑에이지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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