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14일 강우로 일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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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14일 강우로 일정 취소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9.04.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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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예정됐던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의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가 우천 등 기상 악화로 취소됐다.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는 기상 악화로 14일 예정됐던 벚꽃피크닉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벚꽃피크닉은 13~14일 진행될 예정이었다.

주최 측 관계자는 "강풍과 강우가 예상돼 방문객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을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며 "방문객의 혼선을 막기 위해 긴급히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행사 취소로 유라, 트웰브, 오웬, 십센치 등 뮤지션 공연 역시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13일 63빌딩 앞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벚꽃피크닉에는 4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봄을 만끽했다.

방문객들은 자이언티, 헤이즈 등 아티스트 공연은 물론 아트 전시관, 나만의 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LIFEPLU' 브랜드 체험 전시관인 'LIFEPLUS WALK'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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