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 치매, 개별 상품 가입부담 줄일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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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 치매, 개별 상품 가입부담 줄일 수 있는 방법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9.10.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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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가 도래하면서 우리나라 노인인구의 수도 급증하고 있다. 노인인구 증가와 함께 얼마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맞물려 한국인기 가장 두려워하는 암, 노인성 대표 질환인 치매 등의 대비를 미리 준비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치매는 50대 이상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이다. 완치가 불가능하고 주변인에게도 큰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65세 이상 치매 환자는 2016년부터 전체 노인의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치매환자 100만명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일한 대안 중 하나는 보험가입인데, 개별 상품에 따로 가입하면 보험료 부담이 높다. 이를 해결하고자 미래에셋생명은 1일, 치매와 암을 함께 보장하는 '미래에셋생명 치매플러스 암보장보험'을 내놓았다.

‘미래에셋생명 치매플러스 암보장보험’은 일반암과 중증치매 두 질병을 한 번에 대비할 수 있어 보장 범위를 넓힌 동시에 보험료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넓은 보장 범위와 함께 저렴한 보험료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암과 치매가 여러 번 발병할 것에 대비해 두 번에 나눠 가입금액의 140%를 보장한다. 일반암이나 중증치매 무엇이든 먼저 발병 시 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하고, 이후 나머지 질병이 발병하면 추가로 40%를 지급한다.

5천만 원 보장의 계약이라면 일반암(중증치매) 진단 시 5천만 원을, 이후 중증치매(일반암)가 발병하면 2천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최초 발병 이후, 보험료 납입을 전액 면제해 주는 것도 고객에게 크게 유리하다.

고객의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해지환급금이 없는 유형’을 선택하면 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기본환급형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단,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이후의 해지환급금은 기본환급형과 동일하게 지급된다.

40세 여성, 주계약 5천만원, 100세 만기, 20년납 기준 ‘해지환급금이 없는 유형’의 보험료는 89,150원으로 117,000원의 기본환급형보다 약 24% 저렴하다. 이 상품은 같은 형태의 암보험보다 해지 시 돌려받는 환급률이 더 높다.

특약을 활용하면 대부분 암에 대한 보장도 가능하다. 의무부가 특약인 ‘전립선암 및 여성유방암 진단특약’과 ‘소액암 진단특약’으로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비침습방광암, 제자리암 및 경계성종양을 보장한다. 독립특약을 활용해 고액암, 갑상선암, 중증치매 등에 대한 추가 보장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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