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家 오늘] 동물등록번호 없이 ‘반려견보험’가입 ㆍ굿리치, 보험금 간편 청구 기능 강조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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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家 오늘] 동물등록번호 없이 ‘반려견보험’가입 ㆍ굿리치, 보험금 간편 청구 기능 강조 CF
  • 최지호 기자
  • 승인 2019.10.10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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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번호, 사진, 예방접종서 없어도 선가입 가능

 

보맵㈜(대표 류준우)이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견을 위한 비대면 간편보험을 선보였다.

보맵의 반려견보험은 당장 동물등록번호가 없어도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보험시장에는 처음 출시된 서비스다.

보맵은 지금까지 반려견보험 가입을 위해 필요했던 서류(동물등록번호, 예방접종서, 사진) 절차를 간소화해 가입부터 보험료 납부, 보험금 청구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동물등록번호가 없는 고객에게는 즉시 ‘임시동물등록번호’를 발급해줘 기존 반려견보험 가입의 불편사항을 대폭 개선해 보험가입 의사가 있어도 이를 미루고 있던 고객들이 모바일로 쉽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한단계 낮췄다.

또한, 반려견 나이에 따른 ‘맞춤형 가입’으로 보험료를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반려견보험에 가입하면 반려견의 의료비, 통원비, 입원비는 물론 다른 동물에게 상해를 입혔을 때 책임보장이 된다. 일정 한도 내에서 병원 방문횟수 제한없이 치료비를 받을 수 있다.

 


굿리치, 하정우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 공개
 

 

굿리치(리치플래닛 운영, 대표 남상우)는 ‘영수증만 찍으면 보험금 청구끝’ 이라는 보험금 간편 청구 메시지를 중심으로 신규 TV 광고 ‘청구전화’편을 선보인다.

굿리치는 지난 2018년 3월부터 하정우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보험의 바른이치’ TV 광고캠페인을 활발히 펼쳐왔다. 어려운 보험서비스를 쉽게 관리하는 것이 ‘보험의 바른이치’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그렇지’ ‘드세요’ '과거문제' 등 7편의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10월부터 새롭게 시작한 ‘청구전화’편은 ‘보험의 바른이치’ 캠페인의 8번째 TV광고다. 회사는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굿리치의 주요 기능인 보험금 간편 청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광고에는 조선시대 관료들은 보험금 청구를 위해 수화기를 잡고 답답하는 호소하는 가운데 하정우가 굿리치 캐릭터 올치와 함께 등장해 ‘굿리치로 찍고 보내면 끝’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진료 영수증 사진을 찍어 굿리치에 올리는 내용이 담겨있다. 어려웠던 보험금 청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한 것이다.

남상우 대표는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던 보험금 청구 과정을 굿리치를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며 “굿리치를 통해 고객들이 보험금 청구는 물론 어려웠던 보험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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