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플랜헬스케어, ‘유전자 활용 보험마케팅’ 정기 교육 실시
상태바
제노플랜헬스케어, ‘유전자 활용 보험마케팅’ 정기 교육 실시
  • 이하빈 기자
  • 승인 2020.02.03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급부상중인 ‘유전자 보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제노플랜헬스케어가 보험설계사를 위한 유전자 마케팅 단계별 정착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1월 9일부터 30일까지 5차례 열리는 이번 교육은 9일 대전 심화과정을 시작으로 14일 대구 입문과정등으로 서울, 대전, 대구에 걸쳐 입문, 심화과정을 각각 진행한다.

입문과정에서는 유전자에 대한 이해부터 판매 프로세스, 유전자보험 영업사례, 초회면담(AP) 및 니즈환기 화법 정리, 유전자 검사 실습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심화과정에서는 유전자 항목별(암.질환.비질환) 실전 화법, 고객별 초회면담 및 고객별 유전자 분석결과지 제공 방법, 고객별 유전자컨설팅 마켓 활용법 등이 진행된다.

입문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심화과정은 인당 5만5천원의 교육비를 받는다.

한편 유전자분석 보험 마케팅은 사람마다 다른 약 1% 이하의 유전자 차이를 기반으로 건강 유형을 분석해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를 보험과 연계해 보장을 확보하는 신개념 보험마케팅으로 가입자나 보험설계사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다.

제노플랜헬스케어 김홍재 대표는 “최근 유전자분석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분석하고 미리 대비하는 수요층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유전자분석을 보험과 접목시켜 건강을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꼭 필요한 보장을 위해 보험가입을 유도하는 유전자분석 보험마케팅이 갈수록 어려워 지는 보험영업 환경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교육을 통하면 보다 쉽게 유전자분석 보험마케팅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저널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