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캐피탈 대표직 사임…"현대카드·커머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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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캐피탈 대표직 사임…"현대카드·커머셜 집중"
  • 최지호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9.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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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현대캐피탈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현대카드와 현대커머셜 경영에 집중하기로 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자동차금융서비스 회사인 현대캐피탈의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정 부회장의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 사임 안건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카드와 커머셜 대표이사직은 유지한다"며 "현대카드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사이언스 등 육성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사위인 정 부회장은 현재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 3곳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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