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X-파일] 성공적인 변화,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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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X-파일] 성공적인 변화,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 강성용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9.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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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대표 박동균)는 2005년 8월 설립된 대형 직영 GA다.

지난해 기준 설계사 수는 1921명으로, 생보사 18개사, 손보사 13곳과 제휴해 149개 지점을 통해 영업 중이다.

리더스는 2000년 후반 중소 GA들을 합병하면서 9개의 사업부를 가진 초대형 유니언 GA로 성장했다. 당시 설계사 규모 및 매출액 등을 감안했을 때 업계 3위 수준까지 올랐다. 이후 2020년 리더스금융판매에서 현 박동균 대표의 100% 지분으로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로 분사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투명한 수수료체계를 구축해 FP들의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GA 중 유일하게 '지사장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사장들의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며 결속력과 내부통제능력을 높이고 있다.

올해초에는 법인영업시장 확대를 위해 한경닷컴과 손잡고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한경기업경영지원본부’ 법인컨설팅 직영사업부를 런칭했다.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3년뒤 IPO를 목표로 기존의 지사채널을 확대해가며 개인과 법인의 직영조직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기업의 수익성과 브랜드가치를 높여가고 있으며 크게 3개 영업채널사업부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한경기업경영지원본부는 영업지원시스템 및 세무, 법무, 특허, 노무 등 막강한 영업지원네트워크와 자회사인 기업섭외법인을 통해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성 높은 DB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실적뿐 아니라 건전한 보험문화에도 앞장서는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금융소비자보호(금소법) 시행과 맞춰 금소법 이행 선포식을 개최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실현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더불어 ‘금융소비자보호법 가이드북’을 제작해 일선 영업현장에 배포했다.

그런가 하면 보험업계에 확대되고 있는 정규직 FC조직인 RFC조직을 운영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정규직 설계사 채용을 진행하며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규직 보험설계사 시장은 올해 시작된 ‘1200%룰’과 금소법으로 위축된 GA업계에 새로운 돌파구로 기대되고 있다.

◇ 공시분석으로 본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의 주요 수치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는 출범 첫 해 양호한 실적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매출액은 748억원으로 …계속 보시려면◇FP스토리 다운로드 https://fpstory.page.link/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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