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2021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상태바
동양생명, 2021 소아암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 최지호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9.30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나’와 함께 소아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 노래 제작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2021 소아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오프라인으로 소아암 인식 개선을 위한 ‘희망별빛 캠페인’을 진행하던 동양생명은 코로나19가 계속됨에 따라 작년부터 온라인으로 이를 대체해 진행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나gwana’와 손을 잡고 소아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 노래를 제작했다. 소아암에 대해 일반 대중들이 오해하고 있는 사실을 사전에 댓글로 취합한 뒤 이를 바로잡을 수 있는 내용으로 작사∙작곡해 곡에 공감과 재미를 더했다.

영상을 보고 소아암과 관련해 새롭게 알게된 내용을 캡쳐한 뒤 이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SO I’M POSSIBLE(슬로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캠페인 굿즈를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다음 달 12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된다.

해당 영상 및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과나gwana’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이번 노래를 듣고 소아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당사는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 앞으로도 소아암 환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2012년부터 매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환아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소아암 인식 개선 캠페인, 소아암 완치자들을 위한 희망 장학금 전달, 소아암 치료비 지원 등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보험저널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