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생활ㆍ중대질병 통합 보장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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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생활ㆍ중대질병 통합 보장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 출시
  • 최지호 기자
  • 승인 2021.01.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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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 예방부터 치료, 예후까지 보장
난임리스크 관련 담보 업계 최초 탑재 및 여성5대생활질환 담보 개발

MG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이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생활질병부터 고액치료비가 필요한 중대질병까지 통합 보장하는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을 11일 출시했다.

우선 한국인의 3대 중대질병인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을 예방, 치료, 예후의 3단계로 집중 보장한다. 심장관련질병수술비와 혈전용해치료비 신설로 뇌∙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영역을 든든히 보장하고, 암∙뇌∙심장의 계속받는 진단비, 재활치료비, 통원치료비를 제공해 3대질병의 예후를 빈틈없이 관리한다. 또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질병∙상해 50% 또는 80%이상후유장해시 10년동안 매월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약을 마련해 중대질병으로 인한 경제활동 중단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종 생활질병을 연령별 라이프 싸이클에 따라 맞춤 보장하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여성 특화 담보들이 눈에 띈다. 업계 최초로 여성의 난임진단비와 난임치료비(인공수정∙체외수정) 담보를 탑재해 난임 시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직장 여성의 고질적인 5대생활질환수술비는 물론 젊은 여성도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갑상선, 자궁, 유방 관련 질환을 보장한다.

더불어 중장년층을 위한 대상포진, 통풍, 전립선비대증, 당뇨 등 만성질환 담보와 노년층을 위한 경증∙중증 치매, 인공관절수술, 류마티스관절염 등도 함께 보장한다. 치료효과는 좋지만 고객의 비용부담이 컸던 선진의료기술인 다빈치로봇수술에 대한 담보도 제공한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최대 70세이며, 연만기자동갱신형으로 가입하면 암, 상해∙질병 80%이상후유장해를 비롯한 최대 10가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단, 세만기형은 3가지 및 8가지 납입면제 사유 중 선택).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암에 이어 뇌와 심장도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종합 보장해 한국인의 주요 3대 중대질병을 든든히 보장하고자 했다”며 “’(무)스마트 건강종합보험’은 중대질병은 물론 생활질병도 함께 보장해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맞춤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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