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열전] 글로벌금융판매, 자발적 ‘내부통제’가 가져올 혁신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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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열전] 글로벌금융판매, 자발적 ‘내부통제’가 가져올 혁신과 성장
  • 강성용 기자
  • 승인 2020.09.10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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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감시지표 및 대면녹취시스템 등 조기경보체계 구축
블로벌금융판매 보험소비자 관련 경영자 워크숍
글로벌금융판매 보험소비자 관련 경영자 워크숍

GA업계 최초 전문 경영인 도입, 모바일 대면 녹취서비스 및 젊은 조직을 통한 과감한 변화와 도전 등 성장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경주 중인 글로벌금융판매.

글로벌금융판매는 2011년 7월 설립 이후 국내 GA 대표주자의 자리를 지키며 새로운 성장 가능성과 혁신적인 정책 등을 선보이며 GA의 위상을 끌어올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

설립 초기 보기 드문 9인 체제로 마찰이 잦을 것을 예상, 수명이 길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글로벌금융판매는 보란듯이 성장해 나갔으며, 여전히 훌륭한 경영성과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기준 글로벌금융판매는 설계사 수 1만4천명, 신계약건수 155%성장, 불완전판매비율은 생보 0.48%, 손보 0.05%의 비율로 평균을 밑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 역시 꾸준한 성장세로 1조클럽을 행해 순항중인 글로벌금융판매는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을 내부통제로 꼽고 있다.

코로나19, 초저금리, 비대면 문화 등 급변하는 시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탄탄한 기초’라는 경영 철학 아래 글로벌금융판매는 이 기초, 기본이 되는 부분 강화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글로벌금융판매가 자랑하는 내부통제시스템의 첫 번째는 상시감시지표 분석결과에 따른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들 수 있다.

분기별 상시감시지표 계약모집과 계약관리 등 대리점운영 중 추출 불가 항목을 제외한 15개 항목을 선별해 분석하고, 분석결과를 지점 단위로 순위를 합산해 전체 합산한다.

상시감시지표 상 하위순위에 해당하는 지점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이 과정에서 불건전영업행위가 적발되면 제재심의위원회를 통해 제재를 하게 된다.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대면녹취시스템(GPS보험지킴이)도 불완전판매 및 민원발생 사전 차단에 톡톡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면녹취시스템은 이달부터 관심지점 대상에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결과를 모니터링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매일 관심계약을 분석해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한 조기경보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준법감시팀은 모집계약 중 관심계약을 추출하고, 모집과정에 대해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내부통제 강화 제도 및 규정 검토 심의 및 적발된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위한 내부통제위원회(준법관리심의위원회)도 매월 열리고 있으며,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한 제보와 민원 등 접수 건은 소비자보호팀을 중심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대응체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감독과 제재 전 사전 불완전 요소 근절을 위해 직원을 대상으로 준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터넷, 모바일 등을 통한 미승인자료, 불법광고, 과장홍보에 대해 수시 점검해 즉각 삭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내부통제를 통해 불완전판매 근절 및 조직 내실화를 다지고 있는 글로벌금융판매 관계자는 “내부통제를 통해 불완전판매의 사전 차단 및 적발시 강한 제재로 불량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시스템완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3인 공동대표 회의, 총괄대표 소모임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내부통제에 대한 관심도와 집중도를 끌어올리는 데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잘하는 것을 더 잘 해내는 글로벌금융판매는 33인 대표의 결집을 통한 기본에 충실한 내실 있는 경영으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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