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보험사 대출 2.1조원 증가...주담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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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보험사 대출 2.1조원 증가...주담대 영향
  • 강성용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6.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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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올해 3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은 255.1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2.1조원 증가했다.

금유감독원이 1일 발표한 3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을 보면 가계대출은 124.9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8조원 늘었고, 기업대출은 130.1조원으로 0.4조원 늘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은 0.18%로 전분기말 대비 0.01%p 올랐으며, 가계대출 0.34%, 기업대출은 0.11%를 기록했다.

보험회사의 부실채권비율은 0.17%로 전분기말 보다 0.02%p 올랐다. 같은 기간 가계대출 0.16%, 기업대출은 0.17%로 나타났다.

금가원은 연체율 등 보험회사 대출건전성 지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 등에 대응해 충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통한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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