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GA 실적] 10위권 글로벌금융판매·영진에셋·리치앤코 ...20위권 유퍼스트·리더스에셋·한국보험금융도 실적 상승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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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GA 실적] 10위권 글로벌금융판매·영진에셋·리치앤코 ...20위권 유퍼스트·리더스에셋·한국보험금융도 실적 상승률 높아
  • 최환의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9.16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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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속GA, 실적 상승 1∼10위권 주도 …전월대비 8.9% 올라
11∼20위권, 유퍼스트·리더스에셋·한국보험금융 등도 실적 상승률 높아
실적이 감소한 30위권 밖에선 한국금융컨설팅·지금융코리아·큐에셋 실적 상승폭 유독 커

GA전체 실적이 30위권내 상승세에 힘입어 ‘100대 GA 실적’이 전월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매출 10억원이상 GA수가 부쩍 늘었다.

지난 7월 지에이코리아, 피플라이프, A+에셋, 메가, 리치앤코 등 5곳에 불과하던 생보 매출 10억원 이상 GA수가 영업정지에서 풀린 글로벌금융판매와 10%이상 매출이 신장한 인카금융서비스가 다시 10억원 반열에 오르면서 7개사로 늘었다.

◇ 비전속GA 실적 상승, 1∼10위권 주도 …전월대비 8.9% 올라

생보사 8월 비전속 GA실적은 239억 7000만원으로 직전월 220억 7000만원보다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위권 밖 GA를 제외하고는 1∼30위권 GA 실적이 실적 상승을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적 상승은 업계 1위 지에이코리아를 비롯한 상위 1∼10위와 11∼20위GA가 주도했다.

상위 1∼10위권 초대형 GA 실적은 112억 8500만원으로 직전월 103억6000만원보다 9억 2500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11∼20위 GA 실적은 54억 9700만원으로 직전월 50억 8300만원보다 4억 1400만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0위GA와 11∼20위GA 실적상승률은 각각 8.9%, 8.2%로  1∼10위권이 높았다.

◇ 1∼10위권, 글로벌금융판매·영진에셋·리치앤코 실적 상승 돋보여

1∼10위권 GA 중 실적상승폭이 가장 높은 곳은 업계 7위 글로벌금융판매로 8월 생보 매출이 10억 1300만원을 기록하며 직전월보다 42.4% 상승 마감했다.

이어 업계 8위 영진에셋도 9억 4700만원을 거둬 직전월보다 8억 400만원보다 17.9% 증가한 실적으로 보였고, 업계 3위인 리치앤코 역시 12억 600만원을 기록, 직전월보다 10억 5800만원보다 14.0% 상승 마감했다.

◇ 11∼20위권, 유퍼스트·리더스에셋·한국보험금융 등도 실적 상승률 높아

11∼20위권 GA 중 실적상승폭이 가장 높은 곳은 업계 17위 유퍼스트로 8월 생보 매출이 4억 8000만원을 기록하며 직전월보다 27.3% 상승 마감했다

이어 업계 20위 리더스에셋도 3억 8200만원을 거둬 직전월보다 3억 2200만원보다 18.5% 상승마감했고, 업계 12위 한국보험금융은 7억 4000만원을 기록, 직전월 6억 2600만원보다 18.2% 상승했다.

◇ 실적이 감소한 30위권 밖에선 한국금융컨설팅·지금융코리아·큐에셋 실적 상승폭 유독 커

실적이 감소한 30위권 밖에서 순위 상승이 돋보인 GA로는 업계 41위를 차지한 한국금융컨설팅으로 지난달 실적이 9100만원으로 직전월보다 6배이상 상승했고,

이어 업계 45위인 지금융코리아도 지난달 7300만원을 기록하며 실적이 직전월보다 3배 이상 상승 마감했다. 이어 업계 44위인 큐에셋 역시 직전월보다 2.5배 상승하며 순위가 88위에서 44위로 44단계 껑충 뛰었다.

지난 8월 생보 비전속 GA 실적비중은 1∼10위 48.2%, 11∼20위 23.5%, 21∼30위 11.9%, 30위 밖 GA 17.7%를 기록했다. 직전월 1∼10위 46.9%, 11∼20위 23.0%, 21∼30위 12.3%, 30위 밖 GA 17.7%를 기록했다. 21~30위 GA와 30위권 밖 GA의 시장점유율(M/S)만 전월보다 각각 0.4%p, 1.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더좋은보험지에이연구소
①본 자료는 각 보험사별 말일자 마감속보 기준이며 전산조회 시점에 따라 철회, 반송 등이 반영되어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②상기 실적은 각사별로 상위 30위 GA실적을 기준으로 작성된 수치로 해당 GA실적이 30위권을 벗어난 경우 해당 GA의 전체실적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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