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X-파일] 한 발 앞선 도전으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피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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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X-파일] 한 발 앞선 도전으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피플라이프’
  • 강성용 기자  news@insjournal.co.kr
  • 승인 2021.07.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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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학진 회장이 2004년에 설립한 피플라이프는 기업형 GA로 국내 조직규모 10위인 초대형 GA다.

지난해 생보사 21곳, 손보사 12곳과 모집제휴를 맺었으며, 141개 지점과 4160명의 소속 설계사가 활동 중이다. 

피플라이프는 국내 최초로 가업승계 프로그램인 ‘CEO 플랜’을 도입하며 법인영업분야를 이끌어 왔다. 법인영업을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을 강화해 온 피플라이프는 개인조직까지 확대해 법인과 개인영업 양대 축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

피플라이프는 보험업계에서 새로운 도전을 다양하게 시도하며 독창적인 행보를 그려 왔다. GA 최초로 TOP 모델을 발탁해 공중파 광고를 시작했으며, 코스톤 글로벌아시아로부터 600억원을 투자 받아 내방형 점포인 ‘보험클리닉’을 선보였다.

현재 보험클리닉은 160여개의 점포를 개설했으며, 올해 내 200개 지점 확대 및 내년에는 400개 지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EFA’라는 정규직 보험상담매니저(Employed Financial Advisor)의 공개채용도 실시해 300명 규모를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꾸준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피플라이프는 지난해 3135억원을의 매출을 기록하며 매해 30%에 육박하는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피플라이프는 2023년 IPO를 목표로 수익성 극대화와 체질 개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새로운 성장모델을 한 발 먼저 제시하며 GA 업계를 이끌어온 피플라이프는 GA들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다. 내방형 점포 보험클리닉의 성공에 힘입어 리치앤코, 인포유금융서비스 등이 유사한 방식의 점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절대 강자의 위치에 있던 법인영업에도 밸류마크 등 새로운 경쟁자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형 직영조직의 특성상 연합형보다 수수료는 적은 편이지만, 직영조직으로서 관리, 교육, 시스템 등의 지원이 이를 커버하고 있다.

◇ 공시분석으로 본 피플라이프의 주요 수치

피플라이프의 지난해 매출액은 3135억원을 기록하며 직전연도보다26.2% 상승했다.

2019년도 또한 2484억원으로 2018년 1935억원보다 28.4% 증가했다. 피플라이프 매출액은 GA업계 평균과 달리 생보상품 수수료가 손보상품 수수료 수입보다 40.0%높다.

피플라이프의 생보상품 수수료는 2018년도 1495억원에서... 계속 보시려면 ◇FP스토리 다운로드 https://fpstory.page.link/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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